말했다.김 목사는 “하나님은 호렙산에서 80세의 모세에게 ‘네 손에 든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셨고 지팡이를 들고 있던 모세는 결국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됐다”면서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걸 믿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국회의원들에게 주어진 권력과 힘을 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제대로 사용해 달라”면서 “기독교 가치를 수호하는 동시에 신앙에 반하는 입법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배에서는 최형두(국민의힘) 장종태(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반도와 세계평화’ ‘나라와 국민통합, 국회’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드렸으며 홍사진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